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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싶은 말과 들어야 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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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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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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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 0
듣고
싶은
말과
들어야
할
말
대하
18:7 “
그는
내게
대하여
좋은
일로는
예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쁜
일로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
사람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골라서
듣는
경향이
있습니다
.
특히
잘한다고
칭찬하는
말일수록
더욱
그렇게
합니다
.
이러한
경향이
병적이면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적대시합니다
.
역사상
모든
독재가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
이스라엘의
아합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남북연합으로
아람왕과
전쟁을
벌이자고
동맹을
맺었습니다
.
여호사밧이
전쟁을
벌이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보자고
제안합니다
.
아합이
400
명의
선지자를
소집합니다
.
전부
Yes man
들이었습니다
.
한결같이
올라가
싸우라는
말만
앵무새같이
되풀이
합니다
.
이상히
여긴
여호사밧이
왜
다른
의견이
하나도
없는가
물으며
다른
선지자를
찾습니다
.
일부러
부르지
않았던
미가야
선지자가
불려와
다른
의견을
냅니다
.
아합은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나님이
복주실
일이라고
말해
주는
사람을
찾는
왕이었습니다
.
반면에
여호사밧은
하나님이
복주실
일이
무엇인가를
말해주는
사람을
찾는
왕이었습니다
.
최근
한국에서
이러한
일들이
되풀이
되어
벌어지고
있습니다
.
얼마
전
북한의
주체사상을
직접
기안했던
황장엽씨를
홀대하며
대북
외교
및
안보정책에
의견제시를
금하더니
이제
다시
태영호
전
영국
공사나
안찬일씨
등의
북한
출신
고위
외교
관들의
의견이
정책
결정에
배제되고
있습니다
.
미국도
예외는
아닙니다
.
백악관
보좌관들을
자주
경질하는
주요
이유가
대통령과
의견이
다른
사람들을
배제시키려는
의도입니다
.
깊은
속내는
알
수
없지만
위험한
발상입니다
.
흑백논리를
앞세운
이러한
블랙
리스트는
어리석음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
듣고
싶어하는
말과
반드시
들어야
할
말은
다를
수
있습니다
.
그것이
비록
소수의
의견일지라도
들어야
할
말들이
있습니다
.
내
안에
아합과
여호사밧의
성향이
동시에
있습니다
.
아합처럼
되는
유혹을
물리쳐야
합니다
.
하루의
시작이
하나님이
내
계획을
축복하실까를
묻고
싶은
유혹을
경계하고
하나님이
축복하실
일이
무엇인가를
묻는
것으로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
나로
부터의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부터의
시작입니다
.
그것이
“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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