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pxYUZCaWJtZ3hXa1pqZUU5R1JrbGtNMmhPWW01ak1scHJhRU5oUm05NVZtdFNhVTFzU25OYWExWkRUMFV4VlZKcWFGQmlibU01
        • 탓
        • eyJjdCI6Im9PQmtHNDE4YnFJOTRUVTFSWSt0eVNNWVg4NEluTDI1aDZIajcwWlFaXC9jPSIsIml2IjoiZjg4YmYxYmY2MTlmNDBkNjBjOGRhYWI5YjhkY2Q5ZmEiLCJzIjoiZTc4MmM4YmViYmQ1Yzc4ZiJ9| 등록일 : 2018.03.13 |조회수 : 354 |추천 : 0
        • 탓

          누군가를 탓하면서 일생을 살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특히 옛 어른들은 많은 경우 그런 삶을 살아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누구 때문에 내 인생이 이 모양이 되었다.... 그때 그 사람 말을 듣지 말았어야 했는데...

          다시 내 인생을 산다면 그렇게 하지 않았을텐데..

          이런 회한들이 늘 있는 것은 인생의 연한이 늘어날수록 더 생기는 것이 자연스런 일일 뿐일까?

          자기 자신의 행위에 책임을 진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를 지닐까?

          그것은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진실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닐까?

          자신의 잘못에 책임을 지고 자신 스스로에게 겸허할 수 있는 삶이 바로 주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닐까?

          오늘의 양식에 "주님이 이곳에 계셨다면...죽지 않았을텐데... "라는 마르다의 표현은

          주님의 관심과 사랑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이지만

          그 안에는 주님에 대한 원망이 담겨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숙으로 가는 길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더 많은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자기 스스로 정직하고 진실되게 답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고

          그 질문은 말씀으로 부터 나오게 하는 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시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입니다...."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