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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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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요즘처럼 난민이 어디에 가도 넘쳐나는 시대가 과연 있었을까 물어야 할 정도로

          난민의 문제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난민의 숫자가 6,500만명에 달한다고 하니 그 심각성은 쉽게 지나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어떤 학자는 인류의 역사를 전쟁과 재난 그리고 그에 따른 난민의 역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북한 탈북자만 삼만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구소련의 여러 나라들을 다녀보면 우리 한민족도 만만치않게

          난민으로 세계 도처를 떠돌아 다녔던 역사를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14년 피지의 현지 신학교에서 한학기 강의를 할 때,

          피지에는 남태평양의 많은 섬나라에서 온 난민들이 살고 있는 것을 보고

          그들을 위해 집회 및 선교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들은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그들의 나라(섬)가 침수되어 나라를 잃고 떠돌게 된 난민들입니다.

          UN에 청원해서 대체할 땅을 마련해달라는 그들의 피맺힌 요청을 들으며

          고개를 돌릴 수 없는 현실을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성경에는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에 대한 비유가 많이 등장합니다.

          포도나무는 가정을 무화과나무는 나라를 상징성 있게 비유하고 있습니다.

          최소행복의 단위인 단란한 가정과 나라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미가는 하나님이 세상사람들을 그분께로 부르실 때가 온다고 약속하십니다.

          폭력이 그치고 전쟁무기가 농기구가 되며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에서 평화로운 집과 생산적인 삶을 갖게 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오 주여! 온 세상이 갈등과 대치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북핵과 미사일로, 버지니아의 백인 우월주의자들과의 대치로, 중동 여러나라의 심각한 갈등으로...

          주의 약속을 믿고 기도하며 전진합니다.

          모든 열방이 주 보게 될 때까지!

          미가4: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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