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에서 믿음으로
Chicken game으로 치닫던 북한과 미국의 대립이
광복절 (북한은 건승절)이 지나면서 새로운 국면으로 숨고르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국은 마치 중립의 제삼자적 입장을 취하는 웃지 못할 상황에 있었고
급기야 한국 반도에 전쟁 금지설을 선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 상황에서 한국에 실제 살고 있는 사람들보다는
우리 미국에 있는 교포들이 오히려 더 두려워하고 염려했었습니다.
이제는 더 구체적인 대화와 협상이 지속될 양상인데
과연 북한이 미군철수를 주장할지 미국은 이에 어떻게 대응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들의 요구에 과연 어떻게 대처하고 지혜롭게 이 상황에서
평화적인 결과를 도출할 것인가 하는 구체적인 방법론이 남아 있습니다.
가나안으로 들어가던 과정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의 두 정탐꾼 중 한 사람은 두려움에 떨었고
또 한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계시니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선언하였습니다
어떤 힘든 상황에 있던지 잊지 말이야 할 것은 우리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우리의 눈은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믿음의 행보를 딛는 것입니다.
모든 열방이 주 볼 때까지!
민14:9 "여호와는 우리와 함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