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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겉사람과 속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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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겉사람과 속사람

          세상에 겉사람과 속사람이 똑같은 사람은 한사람도 없습니다.

          사람은 본질적으로 이중적입니다.

          이것은 속사람인 영혼의 소욕과 겉사람인 육체의 소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속사람의 소욕을 따라 겉사람을 쳐서 복종시킬 것인가

          아니면 겉사람의 소욕을 따라 속사람을 감금시킬 것이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것이 영적인 사람이냐 육에 속한 사람이냐의 갈림길입니다.

          성도들은 비록 겉사람과 속사람이 다르긴 해도 어떻게 하든지 속사람을 따라가려고 애쓰는 사람들입니다.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찾아 나아가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영국의 소설가 스티븐슨이 쓴 "지킬박사와 하이드"에는 낮에는 존경하는 의사 지킬박사이지만

          밤에는 사악한 욕망에 가득찬 하이드로 변해서 온갖 악행을 자행하는 이중적인 인물을 묘사합니다.

          결국 하이드는 약물중독에 걸려 지킬박사로 돌아오지 못하고 비참한 최후를 마친다는 이야기입니다

          비록 그것은 가공의 이야기지만

          우리 모두는 다 조금씩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기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드로는 자칫 생사의 갈림길에서 육신의 소욕을 따라 예수를 세번이나 부인했지만

          양심이 살아있기에 닭이 울자 심히 통곡하여 회개하고 성령을 받은 후 목숨을 내놓고 예수의 증인이 됩니다.

          아직도 성당의 지붕에는 이를 상징하는 닭의 형상을 만들어 놓은 곳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나의 겉사람은 허물로 가득차 있으니 그허물을 자복하는 것이 우리의 신앙생활입니다

          시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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