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pxYUZCaWJtZ3hXa1pqZUU5R1JrbGtNMnhPWW01ak1scHJhRU5oUm05NVZtdFNhVTFzU25OYWExWkRUMFV4VlZKcWFGQmlibU01
        • 누가 크냐?
        • eyJjdCI6IlZsTDN6b2p1WmNKOGtSVEtyQkpFNUZBakVEbCt3MlwvVU9NSUkrZXBQV2ZVPSIsIml2IjoiNDRmMzNkMWUyMDkyZDIzNDRmZWQyMmE1ZmFmZTQ1NWIiLCJzIjoiZjAyODNiYjdjM2NjNmZiMCJ9| 등록일 : 2018.03.13 |조회수 : 349 |추천 : 0
        • 누가 크냐?

          열두 제자들간에 은근한 시기와 다툼이 있었습니다.

          요한과 야고보는 그들의 어머니까지 나서서 주님의 나라가 임하면 그들을 주님곁에 앉혀주기룰 청했습니다.

          강남 엄마들의 치맛바람이 예수님 당시에도 있었나 봅니다.

          "누가 크냐?"는 인류가 존재하는 한 계속되는 문제로 드러납니다.

          시기하고 경쟁하고 남을 누르고 내가 이기는 역사가 우리 인류의 역사로 보입니다.
          민망하게 보고 있던 우리 주님이 처방을 주십니다.

          "큰자가 되기를 원하느냐? 그러면 섬기는 자가 되라!"

          기쁨이 넘치던 빌립보교회에도 이 문제는 있었습니다.

          유오디아 집사와 순두게 집사의 다툼이었습니다.

          열심히 섬기던 두 여집사 간의 사소한 말다툼이 발전해서 편가름이 생기고 당을 짓는 현상이 나타난 것입니다.

          서로 자기 주장이 옳다는 것이 교회 안에서 세력 싸움으로 발전한 겁니다.

          이에 사도 바울은 단호한 처방을 내립니다.

          자기 자신을 비우기까지 우리를 섬기신 주님의 모습을 보라는 겁니다.

          그것이 바로 예수의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 마음을 가지라는 겁니다.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세부 실행사항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것이라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길까?

          작은 실천이 큰 결과를 낳습니다.

          나의 이야기보다 남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방법이 있을까? 깊이 고민하며 나아가는 것이 섬김의 삶입니다.

          오 주님! 나는 부족하여도 섬김의 영으로 가득하게 하소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게 하소서!
          하늘나라의 큰자가 되게 하소서!

          빌2:3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