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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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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행의 기적

          사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항상 “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 내가 했는데 당신이 왜 못해요?”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한 일은 결코 평범한 사람들이 따라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성공을 목표로 한 그들의 노력은 “아무나” 따라 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닙니다. 거기에는 “피나는 노력”이 숨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야말로 No pain no gain(고통이 없이 얻는 것은 없다)입니다.

          영화 터미네이터로 유명한 ‘아놀드 슈워즈네거’는 보디빌딩의 전설로 남은 인물입니다. 오스트리아에서 미국으로 유학온 그가 20살 때 세계 최연소 미스터 유니버스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합니다.

          그의 목표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더가 되는 것이었고 그것을 통해 영화 배우가 되어 많은 돈을 버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보디빌딩을 하기 위해서는 우선 잘 먹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돈이 없으니 영양을 보충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에 다니며 건축현장에서 막노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루 5시간씩 대학교 체육관에서 운동을 하였습니다.

          이것만도 시간이 부족할 텐데 저녁 8시부터 12시까지는 연기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는 하루의 단 1분도 허비한 적이 없이 정말 치열하게 하루하루를 산 것입니다.

          그리고 나온 유명한 영화 터미네이터 중의 대사가 “알비 박”(I’ll be back)입니다. 한국 전쟁의 영웅, 맥아더 장군의 I shall return을 패러디해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고,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아놀드 슈워즈네거는 수많은 영화에 출현해 성공작을 만들어냈고 나중엔 캘리포니아 주지사까지 하게 됩니다.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는 강사로 활약 중입니다.

          그러면서 “You can do it(당신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합니다. 자수성가한 사람들은 주위의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쉬운 일입니까? 실제로 성공에는 ‘입지전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렇게 “성공 전도사”처럼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공을 말씀하지 않고 “동행”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약속하십니다.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일을 행하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새 일을 행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심지어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강들을 내리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이 광야와 같고 사막과 같다면, 그것은 절망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욱 소망적입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사막에 강을 내시는 놀라우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새 일을 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주께서 하시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이것이 얼마나 기대되고 마음을 벅차게 하는 약속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을 “약속을 믿는 믿음”이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의 창조주이십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모든 것을 만드신 분이십니다. 사막에 강을 만드는 것이나, 거대한 산을 평지로 만들어버리는 일은 하나님께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이러한 하나님을 믿고, 살아계신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약속의 성취를 하나하나 실제로 경험하며 확인했던 사도 바울이 말씀합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빌1:6)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빌2:13)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우리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렇기에 과거에 경험한 실패가 우리의 자화상이 되지 않도록 “너희는 이전 일들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들을 깊이 생각하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우리 안에서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께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 맡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거부하지 말고,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현재 할 수 있는 일울 One at a time(한번에 하나씩) 행하며 주님과 함께 걷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가 그분과 동행하기를 원하십니다.

          오 주여
          여태까지 “내가 이루려했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손에 맡깁니다.
          한 번에 하나씩 기도 가운데 행하며
          주님의 인도를 기대합니다
          동행의 기적을 기대합니다
          이 아침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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