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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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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의 파워

          찰리 채플린만큼 인생을 깊이있게 연기로 표현한 배우도 없을 것입니다.

          코메디언이었던 그의 좌우명 중 하나가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입니다.

          허름하고 헐렁한 바지에 짧은 콧수염을 하고 전 세계인을 웃음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채플린은

          그의 창의력과 깊은 인생에 대한 터치로 관객으로 하여금 웃으면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게 한

          깊은 페이소스로 유명한 코메디언이요 배우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비극을 사랑한다. 비극의 밑바닥에는 언제나 어떤 아름다운 것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 눈에 눈물이 있지만 그 깊은 곳에 기쁨이 있는 것이 복음으로 누리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눈물은 파워가 있습니다.

          우리의 삶이 쉽지 않더라도 그 속 깊이에 기쁨이 담겨져 있는 것이 주님과 함께 하는 삶입니다.

          눈물은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는 예수님께서 웃으셨다는 기록은 없지만 우셨다는 기록은 있습니다.

          눈물을 흘릴만한 일에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이야 말로 오히려 용기 있는 사람입니다.

           

          교회에는 눈물이 있어야 합니다.

          예배의 감격에 울고, 하나님의 은혜 때문에 울고, 용서를 구하는 회개 때문에 울고,

          어려움을 당하는 성도들 때문에 함께 우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눈물에는 거짓이 없습니다.

          눈물이 있는 곳에는 진정한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눈물이 없는 희극은 진정한 희극이 아니다"라고 찰리 채플린은 강변했는지 모릅니다.

          행8:2 "경건한 사람들이 스데반을 장사하고 위하여 크게 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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