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20xYVJWWnNjRmxWZWtGNFQxaEJORlF5TlRSYWJHZDRUMVZHVUdKdWFFSmFhMUozVVZaU1dFOVhkR0ZYU0doQ1dtdG9ZV05HY0ZsYVJHaFFZbTVvY0ZscVNrZGxWbkJHWWtWV2JWSlZTVFJhUkU1clRUQXhWVkpxYUZCaWJtZ3hXa1pqZUU5R1JrbGtla0pRVjBoak1scHJhRU5oUm05NVZtdFNhVTFzU25OYWExWkRUMFV4VlZKcWFGQmlibU01
        • 그 이름
        • eyJjdCI6ImlkZGFSRW1XaFYwZktWZkFWNis4aUhTaWNCVDVCSmdOMElFZVRaMmg0TEU9IiwiaXYiOiJmYTU4MDNjNzBjZGYxYmNkNGY2NTZlMTUxYTQ3NjM2OSIsInMiOiI5ZWUwYTE1MWNiMDA0Nzc2In0=| 등록일 : 2018.04.03 |조회수 : 501 |추천 : 0
        • 그 이름

          어제도 CVS에서 처방약을 찾을 때 카운터에 있는 점원이 이름을 물었습니다.

          성을 먼저 묻고 이어서 이름을 묻습니다.

          그리고 생년 월일을 확인합니다.

          약을 찾으며 이름에 담긴 아버지의 소원을 생각해봤습니다.

          굳세고 담대하라고 "강"자를 주셨습니다.

          전부 외자였던 저희 사형제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되내이며

          아버지의 우리 형제들에게 주셨던 이름의 의미와 그 소원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인물들의 이름에는 그 배경사건과 그 이름을 명한 부모의 소망과 염원이 담겨있습니다.

          그중에 재미있는 것은 남편 야곱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레아가 첫아들을 낳을 때,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합니다.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다...이제는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라..".

          얼마나 마음에 사무쳤으면 이름으로 "한"을 풀려했을까?

          그녀의 사랑 타령은 둘째 아들을 낳고도 이어집니다.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다".

          시므온이라 명합니다.

          그녀의 사랑타령은 셋째 아들을 낳으면서도 계속됩니다.

          레위라 명하면서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라"

          이렇게까지 자신감이 없고 열등감이 심했던 레아가 넷째 아들, 유다를 낳고서야

          "이제는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하고 남편의 사랑을 확신합니다.

           

          메신저를 통해 주신 우리 주님의 이름은 어떻습니까?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마1:21).

          그분의 이름은 예수 "하나님은 구원이시다" 입니다.

          또 이어서 천사는 하나님의 속내를 드러내십니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마1:23). God with us입니다.

          이 이름에 담긴 하나님의 속내를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것이 영접입니다.

          그리고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내 안에 두신 예수, 그 이름을 믿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적 권위를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바로 자녀가 되는 권세입니다

          요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 SNS내보내기
        이 게시물을..
        추천
        인쇄
        URL
        error 신고
        cancel

        게시글 신고

        작성자 신고

      이전글 | 다음글

      목록

    • 글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확인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