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맷돌
초등학교 때 부모님의 극성으로 6학년 때 명문 사립으로 전학을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때 부모님의 기대와는 다르게 중학교 입학 시험에서 떨어져,
2차 중학에 진학했습니다.
성경공부도 이것저것을 하는 것보단 한가지라도 꾸준하게 끝까지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교회의 프로그램도 마찬가지입니다.
처음부터 꾸준히 차근차근 기초를 다지는 것이 좋습니다.
다윗의 물맷돌이 그랬습니다.
다른 형들은 칼과 창을 연습하며 전쟁놀이를 할 때 다윗은 맡겨진 양떼를 늑대로부터 지키기 위해
물맷돌 던지기를 익혔고 꾸준히 그것을 연습해 마침내 물맷돌로 골리앗을 무너뜨립니다
차근차근 한눈 팔지 않고 성경공부와 묵상 그리고 기도에 힘쓰면 우리도 우리의 골리앗을 이길 수 있습니다.
물맷돌을 익히고 계십니까?
오늘의 양식의 성구는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요일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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