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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의 마음 (2017/11/20)
        • eyJjdCI6IjNvRzFGUzU0WHZ4K2tOTlN1cm5JNmdqZ0ZZS29hUWRMTnpRcHJiZ2pWRGM9IiwiaXYiOiI5ZDc2ZjI5NjdlNTEzNzBlMTliMGM3NzQwZGZlYjU5OCIsInMiOiJkMzIzMGNmY2MzZjFlNzcyIn0=| 등록일 : 2018.04.03 |조회수 : 1159 |추천 : 0
        • 배려의 마음

          매년 이맘 때가 되면 감사절과 성탄절 그리고 연말 연시의 기분이

          우리 모두의 마음을 들뜨게하고 흥분하게 합니다.

          소위 Black Friday로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 쇼핑과 각종 모임으로 분주해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일년중 가장 분주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되어서 더욱 마음의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매년 절기 때가 되면 오히려 더 마음이 우울해지고 외로워지는 사람들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특히 금년 한 해 동안에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야만 했던 가정들,

          병원이나 양로원에서 외롭게 세월을 보내고 있는 환자들과 노인분들,

          먼 외국에서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공부하는 유학생이나 기러기 가족들....

          아직은 젊지만 올해도 single로 지내며 때되면 어디에 가기도 쑥스러워 집에서 홀로있는 사람들,

          길거리를 집 삼아 아무데서나 딩굴며 살아가는 홈리스들,

          엄마나 아빠를 감옥소에 보내고 외롭게 덩그라니 감사절과 성탄을 맞이하게 되는 어린아이들..

          그리고 저멀리 이국 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연말연시를 조촐히 맞이하는 선교사님들...

          그들 모두가 우리의 사랑과 격려가 필요한 사람들입니다.

           

          감옥소에 있는 자신을 배려해 정성을 담아 모은 헌금을 인편을 통해 보내온 빌립보 교인들에게

          사도바울은 그 마음 씀씀이에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축복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라라"

          이번 연말에는 더 배려하기를 원합니다.

          주는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풍성합니다.

          섬기는 사람의 마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보람되고 감동이 있는 감사절과 성탄절을 맞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빌4:10 "너희가 또한 이를 위하여 생각은 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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